서울 24시 출장 열쇠 › 출장 전 체크리스트
SELF CHECK부르지 않고 해결되는 일이라면 그게 가장 좋습니다. 아래를 먼저 확인해 보시고, 그래도 열리지 않을 때 연락 주셔도 늦지 않습니다.
화재·가스 냄새·호흡 곤란 등 긴급 상황이라면 체크리스트보다 119가 먼저입니다.
소방대는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문 수리 비용은 귀한 생명의 값에 비하면 아주 적은 금액입니다.
전원 문제로 추정됩니다.
건전지는 교체할 때 한 번에 전부 갈아주셔야 합니다. 일부만 새것으로 바꾸면 오작동합니다.
다 갈았는데도 반응이 없다면, 문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수동 잠금 버튼을 눌러보시고 외부 패널을 터치해 보세요.
여기서도 반응이 없으면 일반인이 직접 열기는 어렵습니다. 연락 주시면 출장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소리 패턴은 제조사마다 달라 소리만으로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현장에서 가장 자주 보는 두 가지는 이렇습니다.
① 삐 소리가 반복될 때 — 비밀번호 불일치로 추정됩니다. 번호만 되는 도어락(1way)이 아니라면, 카드키나 지문 등 다른 인증 방법으로 열어보세요.
② 인증은 통과했는데 모터가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다가 삐-삐-삐 소리가 날 때 — 데드볼트 걸림으로 추정됩니다. 문을 가볍게 흔들면서 다시 시도해 보세요. 대부분 이 단계에서 열립니다.
다만 너무 세게 밀거나 당기지는 마세요. 래치나 데드볼트가 부러질 수 있습니다.
① 문이 안 잠긴 상태라면 — 문에 추가 잠금장치가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있다면 먼저 해제하고 다시 시도해 주세요.
② 추가 잠금장치가 없고, 문을 흔들었을 때 유격도 없다면 — 터치패널 고장으로 추정됩니다. 일반인이 직접 열기는 어렵습니다. 연락 주시면 출장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데드볼트 걸림, 또는 데드볼트 부러짐으로 추정됩니다.
일반인이 직접 열기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연락 주시면 출장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화재·가스 냄새·호흡 곤란 등 긴급 상황이라면 체크리스트보다 119가 먼저입니다. 소방대는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문 수리 비용은 귀한 생명의 값에 비하면 아주 적은 금액입니다.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아래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문이 문틀에 낀 것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도어락을 판매할 때 2way 이상(번호 외에 카드·지문 등 다른 인증이 하나 더 있는 제품)을 권해드리는 이유가 이 경우입니다. 인증 수단이 하나 더 있으면 이런 상황에서 그냥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개문은 기본적으로 비파손으로 시도합니다. 다만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분 확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증빙 자료가 없으신 경우 경찰 입회하에 작업이 가능합니다.
비파손 피킹 작업 위주로 진행합니다.
신분 확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증빙 자료가 없으신 경우 경찰 입회하에 작업이 가능합니다.
혹시 복사키를 쓰고 계신가요?
복사키는 원본과 미세한 오차가 있어 키실린더 안의 핀이 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후화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상태는 일반인이 직접 열기 어렵습니다. 연락 주시면 출장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무리하게 빼려고 하지 마세요.
열쇠가 키실린더 안에서 부러지면 내부 핀들이 낚시바늘처럼 부러진 조각을 물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당기면 키통 전체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으로 커집니다.
그대로 두시고 연락 주시면 출장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지문만 되는 도어락은 없습니다. 반드시 다른 인증 방법이 함께 있습니다.
다른 인증 방법으로 먼저 문을 여신 뒤, 같은 손가락을 최소 3번씩 다시 등록해 보세요. 카드나 태그도 같은 방법으로 재등록하시면 됩니다.
비상키가 있는 모델이라면 비상키를 먼저 시도해 보세요.
비상키가 없다면 일반인이 직접 열기는 어렵습니다. 연락 주시면 출장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금고용이어도 대부분의 도어락은 외부에 비상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해당 단자를 이용해 충전해 보세요.
금고 상태와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문자나 전화 주시면 확인 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일반인이 직접 열기는 어렵습니다. 연락 주시면 출장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관계자임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 주신 뒤 연락 부탁드립니다.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가족관계증명서 등)
정당한 권한이 확인되어야 작업이 가능합니다.
문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확인해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마다 규격과 가공 상태가 달라 사진 한 장이면 훨씬 정확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처음부터 저희 같은 업체에 맡기시는 편이 결과적으로 지출이 적습니다.
요즘 도어락은 마케팅 때문에 무타공·자가설치처럼 누구나 쉽게 다는 것처럼 알려져 있습니다. 유튜브에 설치 가이드도 많고요.
솔직히 저는 유튜브를 좋아합니다. 그 영상들 덕분에 일이 많아졌거든요.
영상에 나오는 교과서 같은 문은 저희도 1년에 한 번 볼까 말까 합니다. 실제 문은 대부분 가공해야 하고 고려할 게 많습니다.
영상만 보고 직접 하시다가 안에 갇히거나, 설치 실수로 문이 잠겨 못 들어가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그러면 십몇만 원 아끼려다 파손 개문비 + 제품 재구매 + 설치비가 한꺼번에 나갑니다.
무타공 제품이거나, 이미 보조번호키가 있는 집에서 보조번호키만 교체하는 경우 — 이사 나갈 때 원상복구가 가능하므로 대체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집주인분과 먼저 상의가 필요합니다. 기존 타공 자리 재사용도 같은 기준입니다.
아닙니다. 푸시풀은 아무 문에나 다는 제품이 아닙니다.
문의 특성을 고려해서 설치해야 합니다. 푸시풀이 요즘 고장이 가장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이런 고려 없이 마구잡이로 설치되기 때문입니다.
이건 A/S 경험이 없는 일반 업자나 인테리어 시공자는 알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가능합니다.
문을 여는 일은 그 집에 들어갈 권한이 있는 분에게만 해야 하는 일입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같은 절차가 고객님의 집을 지키는 절차이기도 합니다.
기본 — 신분증, 그리고 임대차계약서나 우편물의 이름이 신분증과 일치하면 됩니다. 우편물은 관리비 고지서, 택배 송장 등 집으로 오는 것이면 됩니다.
| 상황 | 필요한 것 |
|---|---|
| 본인 집 | 신분증 + 이름이 일치하는 임대차계약서 또는 우편물 |
| 가족 집 |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경찰 입회 |
| 지인 집에 홈셰어 중 | 본인 명의 서류가 없다면 경찰 입회하에 작업 |
| 게스트하우스·숙소 | 임대인에게 먼저 연락 |
증빙이 어렵더라도 방법이 있습니다. 경찰 입회하에 작업이 가능하니, 그 상황이시면 전화로 말씀해 주세요.